7월10일 일요일 오후 5시 40~50분경 염전사거리에서 151번을 타러 가는데 버스가 도착해있는겁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뛰어 버스문앞에 도착햇는데 기사가 저를 한번 쳐다보더니 그냥 출발하네요.
심지어는 정류장앞에 빨간불이라 횡단보도앞에 정차중....
뛰어가서 탈려고 햇는데 버스문앞에는 정류장이외에 탑승금지라고 두들기비 말라고 적혀있고...
사람을 보고도 문닫고 출발하는데 진짜 어이없네요. 여름이라 뛴다고 땀범벅임데 버스까지 놓치고
게다가 정류장 조금만 벗어나서 횡단보도앞에 정차해있어도 안태워주는걸 더 악용하는거 같네요.
151번 기사분 인성교육좀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