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시간이 왜 이렇게 뒤죽박죽인데요
163번타고 출근하는데 45~54분 사이에서 너무
뒤죽박죽 마음대로 다니시네요 그거타려면 40분
부터 나와서 죽자고 기다리라는 말인가요?
시내버스 시민들 편의를 위해서 운행되고
정해진 시간 있는거 아닌가요? 시간이 정해져
있긴하세요? 주말은 한시간 가량 기다려도 못
타질 않나 이렇게 운행하는게 무슨 시민 편의인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김부장16-07-20 09:08
야 가스나야... 그냥 택시타라.고생하시는 버스기사님들 괴롭히지 말고
지나가는이16-07-20 14:22
댓글님아 말씀은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승객이 없음 버스도 없는거예요....불만사항도 얘기못하나요..??
안겪어봤음 말씀을 하지마세요..저도 마산출근하는직장인인데
말씀하시는게 참 얼척이 없어서 글하나남기고 가요..
그렇게 안쓰러우시면 김부장님이 기사님들한테 음료수라도 하나씩 돌리세요..ㅋㅋㅋㅋ
목련화16-07-21 07:54
방학이라 감차 되었을거고,마창여객 파업때문에 배차시간 엉망인거 아닌가?
이해는 하지만,버스기사님들께서 더 힘들거라는거 알지만..
그치만,버스 출발시간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기다리려니 쬐금 힘들긴했음.
심지어 난 3교대ㅠㅠ
새벽부터! 무진장 기다렸다는.
핸드폰 어플보고 대충 짐작으로, 앞차가 여좌동지나 목장입구쯤 갔을때 집에서 나갔는데
그래도 한~참 더 기다려야했음ㅠㅠ
우리는 이정도지만 기사님들은, 버스시간이 맞네 어쩌네 투덜거리는 승객들 짜증 다 들어야
하고,배차간격이 넓어지니 태워야하는 승객들은 휠씬 더 많을거고 고로,스트레스 이빠이!
기사님들 힘내시고~
쨋든, 승객들은 불편하니 파업이건 뭐건 상황이 되도록 빠른시일내에 해결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