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3일 토요일 저녁9시경 155번 버스를탔는데 기사님이 너무친절하시고 타는사람 내리는사람 하나하나 모두 인사해주시고 얼굴봐주셔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인사해주시면 받아주셔서 더워서 짜증이 났는데도 기분좋게 내려 하루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을 칭찬해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 날씨가 더워져서 손님들도 일하시는 기사님도 힘드시고 짜증이 나겠지만 힘내시고 또 반갑게 인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당 [이 게시물은 진해여객님에 의해 2016-07-25 06:42:17 분실물센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