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의 민원접수후 해당기사를 불러 경위에 대한 답글을 준비시켰습니다.
이에 해당기사는 "빨리 타라고 한것은 바쁜 출근시간대라 차량에 탑승하여 가방속 지갑을 찾으라는 말이었으며, 운전중엔 조작해야되는것이 어려우니 지금은 안되고 버스가 정차시 눌러준다는 내용이 학생은 안된다는 의미로 오해를 한것 같습니다" 라면서 본인의 언행이 기분 나쁘게 들린 부분에 대해서 해당학생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하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아울러, 당사에서는 해당기사에게 모든 승객에게 똑같은 태도와 언행으로서 대할것을 교육 및 지시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아직 많은 기사분들이 학생과 여성승객에겐 함부러 대하는 부분이 있는것은 사실이며 이에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으로써 이런 부분이 개선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