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여객 307번 강석명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11월 3일 지갑을 분실하여 이곳저곳을 수소문하고 신분증 및 카드 분실 신고를 위해 당황해 하는
사이 진해여객 307번 시내버스 사무실에서 지갑을 습득하였다는 전화를 받게 되어 저의 고민을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의 경의는 오전 8시 30분경 시내버스를 타고 구청에서 속천방면으로 출근을 하는 중 본인의
실수로 지갑을 분실하였으나 307번 강석명 기사님께서 종점에 도착하여 버스 내부를 점검중 지갑을
발견하게 되었고 사무실에 습득신고를 하셨는 걸로 압니다.
지갑에는 현금과 신분증, 카드 개인에게 필요한 메모장이 들어 있었는데 고스란히 돌려받게 되어 너무
기쁜 마음에 강석명 기사님께 감사의 표현을 하려고 하였으나 바쁜 일정으로 버스 운행 중이라 만나지도
못하였고 감사의 전화라도 하고자 하였으나 사무실 직원을 통하여 분인께서 당연한 일을 하였기에 전화를
사양 하신다는 말을 듣고 깊은 감동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 받았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여 안전운행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