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는 갑작스러운 병안으로 병
원에 입원하신 아버님을 찾아 뵙기 위해 매일 아침, 저녁으로 309번 버스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309번 버스 기사님을 너무나 칭찬하시고 고마워 하십니다.
어머니가 조금 늦게 도착하시면 기다려 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시고 하차시는 조금이라도 가깝게
내리시도록 편리를 봐 주신다고 합니다.
김정구 기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회사에서도 많은 칭찬과 격려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