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막힌 도로와,일부 무개념 포함한 엄청난 인파에 스트레스 받으실 기사님들
너무 수고가 많으십니다.
월영에서 출발한 163번 버스가,차 밀리고 바쁠땐 광석골 도착해서 5분도 채 안되어 다시 출발하더군요
그러기를 하루에 수 차례씩 할테지요 아마.
약 한시간씩을 버스타고 출퇴근 하는 것도 저는 피곤한데,운전하면서 승객/요금/안전 등을 신경쓰며 몇차례씩 똑같은 길을 왔다갔다 해야하는 기사님들은
얼마나 힘드실까요
시민의 발이 되어 준다는 것에 보람도 있겠지만
많이 고된 직업이라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고되지만 참으로 대단한 일을 하시는 버스기사님들!
제 시간에,안전하게 출퇴근 할수있게 해주셔서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