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71자 6058 차량 탑승후 작성합니다.
14년 4월 11일 오후 5시 30분경 은아아파트에서 내렸구요
창원에서 이런버스는 처음봅니다...
사실 마산같은경우는 교통상황도 복잡하고 택시도 많아 승객 입장에서도 급출발, 과속 등은 감안하고 타는게 이번경우는 좀 심하네요.
기사님도 연배가 있어보여 운전미숙이란 표현이 틀린 표현일 수 있는데, 승객 입장에서는 운전미숙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급출발 급정거는 기본이고, 정지선무시, 끼어들기 등 승객입장에선 불안하고 타기 싫어지는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노인분들도 많았고 서서 가는 사람이 열명이 넘었는데도, 급정거 급출발에 다 휘청휘청거리는데도 전혀 개의치 않더군요.
이런 글 작성도 처음이고 너무 급하게 내리느라 창원시에 적어야 하는지 여기 적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우선 여기에 작성합니다.
기사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만 두분 중 어떤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