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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1 20:52
경적음
 글쓴이 : 진해시민
조회 : 1,857  
버스 기사님들은 남폭운전과 왜 시끄럽게 경적음을 자주 울리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오후 6시58분쯤 아이 학원에 데리러 가기 위해서 북원로타리를 천천히 운전중에 있는데 6XX4번의 307번 기사님께서
소음인 경적을 빨리 가라고 울리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차피 신호에 거릴 건데
과속을 할 이유가 없는데도 기사님들은 모두들 왜
그러신지...아쉽군요.
307번 기사님들께서 항상 난폭운전을 하시는듯 합니다.
5초의 여유만 있으면 서로 서로 기분 나쁘지 않는 그런 운전이 될텐데...

<택시 버스기사님들의 특징>
1. 신호등은 일단 무시한다...
(앞에 다른 차량이 있으면 어쩔수 없이 신호대기...)

2.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건너고 있어도 슬금 슬금 앞으로 다가가더니... 사람들이 지나가자마자 아직도 신호등은 파란 불인데도 슝~~하고 지나가는 기사님들 5~10초만 기다리면 되는데...

3. 사람 참 애매하게...꼭~ 가운데로 가는.. 왜? 한차선으로만 가야지 왜? 꼭 중앙선을 끼고 가운데로 가는지 원...

4. 항상 방향지시등 거의 없이... 카레이서처럼 이리저리 왔다갔다...

    조금만 밀려도 이리갔다 저리갔다..

5. 양보란 절대없는.. 방향지시등 켜고 좀 껴들기 하려면... 절대 안비켜줌...

6. 신호란 신호는 거의다 무시함...

7. 조금이라도 천천히 가면 뒤에서 빵빵 거림...

8. 신호에 걸려 대기 하고 있다가 신호가 파란불로 바뀌면 항상 뒤에서 빵 거림...(빵거리지 않아도 알아서 갈텐데...)

9. 일반 자가용 운전자가 우회전하는 구간에 걸쳐 있으면 뒤에서 겁나게 빵빵거림...비키라고..


 
교통법규를 이해하고 준수하여 여유롭고 양보하는 제세로 운전을 해주십시오.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