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천대동다숲에서 오후 1시9분에 155번 6047버스 탔는데요!
자은포스코쪽에서 좀 어린 학생들이 요금을 낸 후에 버스에서 동전을 흘렸던가 무튼 찾는다고 좌석에 앉지못하고 찾고있는데 기사님께서 그 상황을 보시고 학생들이 자리에 앉을때까지 아주 느린속도로 운전하시면서 잘찾고 다치지않도록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았어요..
죄송하지만 성함을 모르겠네요.☞☜ 항상 155번 자주 타서 자주 뵙는데 성함을 모르겠네요 하하핳 안경안끼시고... 반대편 버스 기사님을 보고 디게 반갑게 인사하시는 잘웃으시는 분이셨어요 무튼 이 친절한 기사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