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오전 11시쯤에 307번(6033번) 버스를 탔는데요, 권광모 기사님께서 정말 친절하셔서 감동받았어요 💛
탈때마다 한사람 한사람 인사해주시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타실 때마다 자리 앉을 때까지 기다려주시고,
출발 전에는 손잡이 꼭 잡으세요! 하시면서 한 분 한 분 챙겨주셨어요.
내릴 때도 조심히 내리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하시면서 인사까지 해주시더라구요.
요즘 이렇게 세심하게 배웅해주시는 기사님 만나기 쉽지 않은데,
덕분에 마음 따뜻한 하루 시작했습니다 😊
이런 기사님들 정말 칭찬받아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