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리자님..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지적을 좀 할까 싶습니다. ㅡㅡ
복음병원에서 166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오긴오는데 그것이 무슨 오토바이도 아니고
저혼자 있는걸 못봤는지 봤는지 모르지만 안 세우고 그냥 내빼버리데요.
너무 빨리 가서 등번호판을 못봤어요. 물론 신고하는거 진짜 싫어하지만.
탈려고 행동했던 저만 바보를 만들어버렸네요....
아님 제가 미친 짓을 한건가요?
그것이 가서 택시 타고 갔어요.
당근 마창 버슨 승차거부하고 가버렸고요.
그 아저씨가 못보셨겠지만.. 다음 부터는요, 정류장에 한 사람이라도 서있는걸 꼭 확인해주세요. 추워서 덜덜떨었습니다.
참고로 이 글도 쓰기 싫은데 오늘 너무 늦어서 조금 열이 받아서 안 쓸수가 없었어요.
담에 그렇게 해주세요. 어떤 아저씬 미리 문열고 가서 태울 준비 하는 아저씨들이 많던데
오늘은 별로 안좋네요.
그럼 다음엔 그러지마세요.
도망? 가지 마세요. 타는 사람 바보 만들지말구요. 꼭 세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