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이때쯤되면 파업을 하여 시민발목을 잡아 자기 이익만 생각하는
주동자들 때문에 매년 한번씩 열리고 있는 파업때문에 이글 띄웁니다.
진해는 파업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그런데 마창이 문제라고 봅니다.
올해도 버스파업합니까?
한다면 파업주동자는 어떻게 하실련지요?
이제는 파업하는일 없도록 막아야 한다고 봅니다.
진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우06-03-11 20:47
물론 대중교통인 시내버스의 파업은 완전 정당화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파업을 하는 명분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