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64번을 타고 왔는데요 참 어이 없는 상황을 맞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수요일 3월 15일경 3시 50분쯤 164번이 오는 것을 타고 오는 중이었습니다
장소는 진해남중 그러니까 경화 시장 앞
돈을 동전(사실 오늘 어머니에게 지폐를 받지 못해 친구에게 돈을 꿔 동전으로 냄)으로 내고 타는 순간 버스기사가 저를 부르더군요 혹시나 해서 가봤더니 어이 없게 제가 돈을 덜냈다지 뭡니까 저는 그 말을 듣고 주머니를 뒤져 봤지만 주머니엔 돈은 전혀 없었고 버스기사는 계속 제가 550원을 냈다고 하지 뭡니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제가 100원 덜낸게 미운게 아니라 속이는게 밉다고 하더군요. 나 원 어이가 없어서 제가 골돌히 생각을 했지요 그러던 도중 저 밑에 있는 동전을 세어볼 생각을 하여 보았더니 역시나 천원짜리 밑에 100원 더 있지 뭡니까 그래서 제가 반박했지요 "여기 있네요 야 일루 와봐라 여기 650원 다 있네 "하니까 버스기사가 아니라면서 보지도 않고 (무슨 아니야 아니기는) 할튼 저는 버스안에서 돈다내고도 욕먹고 기분나쁘게 쪽 다 팔리고 그 버스기사에게 다시는 그러지 말라는등 조치를 좀 내 주세요,
그리고 나중에 결정된 사항을 위에 기재된 이동전화 에다가 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