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요 마산 합성동에서 162번을 탔습니다. 그리고 운전기사가 너무 친절해서 말 올립니다. 그리고 162번 운전기사 아저씨가요 종점에 다왔다고 하면서 앞문으로 내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103번을 탔거든요 운전기사는 너무 친절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가요 103번 버스를 타고 갔는데요 어떤 할머니가 0000 어디가냐고 물어보니까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요 그리고요 또 어떤 아주머니가 경화시장 쪽으로 가니까 그 위쪽으로 간다고 친절하게 대답해주었습니다. 저가요 삼리마을을 지나서 보니까요 엄마가 말씀한 삼리슈퍼가 몰라서 물어보니까 모른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행암이라고 말했는데 마 아빠하고 엄마하고 동생이 타고 있는 차가 있었서 저가요 내려 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저가요 내리는문으로 내릴려고 하니까 타는문으로 내리라꼬 해서 너무 친절 하셧셔 글을 올립니다. 운전기사 아저씨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님 그 운전기사에게 칭찬좀 아껴 주시면 정말로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ㅡㅡ06-03-22 00:35
앞뒤가 안맞는 거 같은,... 칭찬 좀 아껴 주라는 말은 말을 아끼라는거랑 똑같습니다.
마산 초등학생06-03-22 15:30
--님 고맙습니다. 네 -- 말처럼 말을 아기라는 거랑 똑같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말해 주어서 고맙습니다.
마산 초등학생06-03-22 15:31
아기를 아끼랑으로 수정함
버스매니아06-03-22 16:16
버스차넘버를 왜 안왜웠니???(나는 중학생이므로 말놓겠습니다.)
마산 초등학생06-03-22 16:22
162번은 마창여객이고요 103번은 진해 여객 소속 입니다. 그리고 넘버는 몰라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