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71 자 6018인지 6014운전기사 불친절로 신고합니다
시간대는 육대앞에서 오후 6시40분경쯤에 운행하는 117번아님107번입니다
경화동 고가도로근처에서 한 아주머니가 내렸다가 문이 닫히는 순간에 이 아주머니가 뒷문에 다시 타는 바람에 운전기사가 좀 짜증을 내던군요 머 여기까지는 이해합니다 놀란갑도 있겠다고 하지만 그 뒤가 문제입니다 그날도 장날이라서 경화동에서 길가 혼잡한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앞차가 정차하거나 좀 뒤쳐진다 싶으면 경적을 너무 자주 사용하시던군요 내리는 사람마다 다 불쾌하게 생각하고 운전하시면서 짜증이라 짜증은 다 내고 그냥 곁으로 보기에는 젊어보이던데 친절하지 못하던라고 승객들한테 불쾌감은 주지 마시길 바랍니다.